평소 헬스클럽에서 운동하는 것을

좋아하는 로하스 직원 김모 씨(29세)

는 최근 고민이 생겼더랬습니다.


땀을 흘리면 흘릴수록 김모 씨의

피부는 후ㄷㄷ 해진다는거..

 

화이트헤드 상태로 한 두 개씩 가볍게

나는 정도였던 김모 씨의 여드름은

점점 붉고 커지고 있답니다. ㅡㅡ;;

 

땀을 통해 노폐물이 배출되면
여드름이 좋아질 줄 알고 더욱 열심히 운동하는데 이상 하다는 겁니다...


이유는 끈적끈적한 땀이 우리 피부의 정상적인 각질 탈락을 방해하고, 땀의 산 성분은 모공벽을 자극시켜 여드름 피부의

상태를 악화시키기 때문이지요.

또한 운동 후 잘못된 세안 습관으로 인한 물리적인 자극도 여드름을 발생시키는 요인이 될 수 있거든요.

 


크로스섹슈얼, 동안에 대한 관심이 고조된 사회적인 분위기와 더불어 20~30대 남성들에게 여드름 피부 관리는

이제 자연스러운 일이 되어버렸습니다.

하지만 김모 씨 처럼 본인의 피부를 잘못 관리하고 있는 남성이 적지 않습니다.


기본적인 생활습관만 바꾸어 주어도 피부‘결 짱’이 되는 것은 시간문제일 텐데 말입니다.

 

그럼 피부 결 짱 이 되는 방법을 알아 볼까요? ^^

 

⊙ 운동 전 자외선 차단, 운동 후 부드러운 세안 습관은 필수!


자외선은 사시사철 우리 피부를 노리고 있습니다.

자외선은 멜라닌 색소를 증가시켜 기미와 잡티, 주근깨, 노화의 원인이 되곤 하지요.

야외에 나가기 30분 전 자외선 차단제를 반드시 발라주어야 UV 필터가 피부에 충분히 흡수 된다는거 잊지 마세요.

 

그리고 운동 후 땀을 흘렸을 때는 ‘뽀드득’ 소리가 날 정도로 세수를 하는 것은 옳지 않습니다.

손으로 가해지는 자극은 땀이 우리 피부에 가하는 자극보다 더욱 크기 때문이거든요.

거품타입의 부드러운 클렌징 제품을 선택해주는 것이 좋고, 피부상태가 좋지 않을 때는 가급적 운동을 피해주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 전기면도기 사용하고, 수건은 꾹꾹

 

면도로 인한 외부 자극은 남성의 피부를 더욱 예민하게 만들어 주어 여드름이나 뾰루지의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

특히 면도날은 피부에 상처를 남게 하기 쉽기 때문에 되도록 전기 면도기를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다만, 깨끗히 소독 되는 전기 면도기가 좋겠지요? ^^;;

벗드, 그러나 그런 면도기는 가격이 후ㄷㄷ 한다는거... 요즘 박지성 선수가 선전하는 질ㄹㅌ 요런것도 피부에 자극을

줄여 주긴 한다고 합니다.

 

그리고 면도 후에는 찬물로 피부를 진정시켜주구요,

물기 제거 시 수건으로 문지르지 말고 살짝~살짝 눌러주면서 피부자극을 최소화 합니다.

또한 강한 기초 제품(왜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공용 목욕탕이나 Mㅌ 같은 곳의 스킨들은 화~하죠)

을 사용하면 상처 부위를 더 자극할 수 있으므로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 피부트러블 방치는 흉터의 시작! 

 

사춘기 때 과도해지는 남성호르몬의 영향으로 생긴 여드름을 그냥 방치하거나 손으로 마구 짜서

영광의 흉터 자국으로 만든 남성이 적지 않습니다. 왠지 공감....ㅠ

하지만 흉터가 정상 피부가 되기 위해 재생하기까지는 10배의 시간과 노력이 필요합니다.

따라서 여드름 등의 피부트러블이 발생했을 때 심할 경우 에는 전문치료를 받아 흉터를 최소화하는 것이 좋습니다.

 

 

⊙ 금연은 필수!!

 

스트레스를 풀기 위해 흡연을 선택하는 남성들이 참 많습니다. 저희 회사에도 수두룩.....ㅡ,.ㅡ;

예쁜 피부와 흡연은 완전 상극이에요.

흡연은 우리 몸에 필요한 수분을 파괴하기 때문에, 비흡연자의 피부에 비해 일찍 노화할 뿐 아니라, 나빠지는 건강 때문에 더 큰 스트레스를 받을 지 모릅니다. 이제 끊어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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