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법 긴 시간이 흐르는데로 있다가 

 

문득 맨 처음 비누를 시작했던날로 돌아가려 사무실을 열었습니다. 

 

 

산자락이 끝나기도 시작이기도 한 곳에서 

 

썬팅을 하고 집기들도 사고 

 

분주한 봄날을 보냈습니다. 

 

 

통행이 없는 한적한곳이라 여기고 계약을 했는데 

 

산을 오르는 이들이 생각보다 많았고 1년간 비어있던곳이라 

 

다들 관심을 가지고 물어도 보시고 드려다보는 이들도 있어 

 

 

관심의 인사로 예쁜 꽃이라도 사서 심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첫번째 창 썬팅

 

 

두번째 창  


 

로하스비누 본부 완성

 

Posted by 로하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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