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드름관리 1 여드름은 세안만 잘하면 없어진다. 

여드름,여드름원인,여드름흉터,여드름관리,여드름비누,여드름 짜는법,여드름 좋아지는 법,여드름치료
여드름은 피지 분비와 모공내의 각질 비후가 주 원인이 되어 나타나게 됩니다. 잦은 세안으로 얼굴의 피지를 반복해서 제거하게 되면 우리 몸의 피지선은 더 빠른 속도로 피지를 분비 시키게 되고, 피지 분비가 촉진되는 만큼 여드름이 생겨날 가능성도 더욱 높아집니다.
깨끗이 씻겠다고 강한 압력으로 얼굴을 문지르게 되면 피지선의 분비를 촉진시킬 뿐만 아니라, 피부를 예민하게 만들어서 여드름 증상이 더욱 악화 될 가능성이 매우 높아집니다.
 

따라서 여드름관리에는 강한 세안이 아니라, 피부에 자극을 주지 않는 부드러운 세안이 필수적입니다.  


 


 

여드름관리 2 여드름을 짜지 않으면 점이 된다? 

여드름,여드름원인,여드름흉터,여드름관리,여드름비누,여드름 짜는법,여드름 좋아지는 법,여드름치료
여드름은 크게 비화농성 여드름과 화농성 여드름으로 나뉘어 지며 이중 비화농성 여드름은 다시 화이트 헤드와 블랙 헤드로 나뉘게 됩니다. 처음 여드름이 생긴지 얼마 되지 않았을 때, 모공이 막혀 피지가 공기와의 접촉이 되지 않는 상태를 화이트 헤드라고 하며, 그러다 좀 더 시간이 지나 모공이 열리게 되면 피지가 공기와 접촉하게 되고 피지는 기름 성분이므로 공기와 닫는 부분이 까맣게 산폐현상이 일어납니다. 이 상태를 블랙 헤드라고 합니다.
 

여드름을 짜지 않으면 점이 되는 것이 아니라 블랙 헤드가 되는 것입니다. 블랙 헤드는 여드름이 스스로 제거되는 마지막 단계이므로 여드름으로서는 가장 좋은 형태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 상태에서 스스로 짜거나 만지게 되면 화농성 여드름으로 진행될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그러므로 여드름은 무조건 스스로 건드리지 않는 것이 최선의 방법입니다.
 



여드름관리 3 기름진 음식이나 초콜릿은 여드름을 악화시킨다?
여드름,여드름원인,여드름흉터,여드름관리,여드름비누,여드름 짜는법,여드름 좋아지는 법,여드름치료
 

한마디로 말하면 음식물과 여드름관리에는 직접적인 관계는 없습니다. 그러나 요오드가 함유된 해조류는 많이 먹으면 여드름을 악화시킵니다. 한편, 기름진 음식, 튀김류, 초콜릿 등을 좋아하는 사람들은 고열량으로 인해 대부분 몸 안에 독소가 차있고, 비만인 경우가 많은데, 이 같은 사람들은 같은 여드름이 생겨나도 냄새가 심하고 화농반응이 큰 편입니다. 

물론 과식과 너무 짜거나 맵거나 등 자극적인 음식은 음식 스트레스가 되어 여드름관리를 악화시킬 수 있으나 근본적인 원인은 아닙니다. 건강에 좋은 음식은 피부에도 좋고 여드름관리에도 좋습니다. 반대로 건강에 좋지 않은 식품은 역시 여드름관리에도 좋지 않은 작용을 미치기 때문에 건강한 식이요법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여드름관리 4 결혼하면 여드름은 완치된다?
여드름,여드름원인,여드름흉터,여드름관리,여드름비누,여드름 짜는법,여드름 좋아지는 법,여드름치료
 

우선 결론부터 얘기하면 결혼과 여드름관리와의 상관관계는 매우 낮습니다.
여드름은 시작되는 시기와 끝나는 시기가 본인의 체질에 따라 정해져 있으며, 여드름은 결혼을 해서 좋아지는 것이 아니라 여드름이 좋아지는 연령에 대부분의 사람들이 결혼을 하게 되므로 이러한 오해가 생기는 것입니다. 실제로 내원하는 환자들 중에는 결혼 후에 여드름 증상이 심해져서 오는 경우도 많이 볼 수 있습니다.
 



여드름관리
5 여드름은 잘만 치료하면 완치될 수 있다?

여드름,여드름원인,여드름흉터,여드름관리,여드름비누,여드름 짜는법,여드름 좋아지는 법,여드름치료 

여드름의 가장 큰 원인은 유전적 소인입니다. 다시 말해 태어날 때부터 본인의 여드름이 시작하는 시기와 끝나는 시기가 정해져 있다고 말할 수 있는 것입니다. 어떠한 치료로도 끝나는 시기를 앞당길 수는 없으며, 여드름의 완치라는 것은 본인이 유전적으로 여드름이 끝나는 시기가 되어야만 가능한 것입니다.
올바른 여드름관리는 여드름을 완치시키는 것이 아니라 본인 스스로 여드름관리를 할 수 있는 정도의 피부 상태를 만들어 준 다음, 이후 본인 스스로 꾸준한 여드름관리를 통해 여드름으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 하도록 하는 것입니다. 여드름은 꾸준한 여드름관리가 필수적인 질환입니다.
 

 

 

 

 

 

 

Posted by 관리자



첨부 파일 : 총 1개의 첨부된 파일이 있습니다. 첨부파일 보기

080514.jpg